강아지 먹이면 안되는 음식

강아지 먹이면 안되는 음식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 중 하나는 강아지 먹이면 안되는 음식 입니다. 

강아지를 키우시면서 사료 외에도 다양한 간식들을 주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강아지를 위한 음식들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 사료 횟수

강아지 밥은 생후 3개월 까지는 하루 4회,  6개월까지는 하루 3회 주는 것이 적정량이라고 합니다. 

새끼 강아지의 경우에는 성견에 비해 2~3배의 영양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힘들지만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가능한 여러번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7개월 이후부터는 아침 저녁 1일 2회 정도로 횟수를 줄여나갑니다. 




일부에서는 강아지가 많이 크는 것이 싫어서 식사를 제한해서 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강아지 크기 는 식사량 보다 유전자에 따른것으로 밥을 아무리 많이 먹는다고 몸이 막 커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강아지 성장 시기에는 적당한 단백질과 영양소가 필요하며 제대로 식사를 하지 못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의 식사를 제공해야 합니다. 




강아지 사료 급여량

사료 급여량 참고치(*강아지 사료 CANAGAN 참고)




강아지 먹이면 안되는 음식

향신료

향신료는 강아지 위장을 자극시켜서 설사나 복통을 유발 할 수 있으며 심하면 감각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강아지에게 먹이면 안됩니다. 




초코렛

초코렛 중에서도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코렛을 강아지가 섭취하면 구토,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고 중독되면 쇼크나 급성 심부전에 이르기까지 심각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초코렛을 섭취하면 초기에는 불안해지고 소변실수를 하고 설사, 근육떨림, 체온상승 등의증상이 나타나다가 경련 혼수 사망까지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초코렛은 강아지에게 절대 주어서는 안되는 음식입니다. 



파 종류

양파, 대파 등의 파 종류를 섭취하면 혈뇨, 설사, 구토등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양파에 함유되어 있는 아릴프로필 디설파이드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어 적혈구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심하면 호흡곤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파가 함유되어 있는 음식 또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포도

포도는 강아지에게 신장장애, 설사, 구토를 일으킬 수 있으며 포도 껍질이나 건포도도 마찬가지로 위험합니다. 



닭뼈

닭의 뼈는 딱딱하고 섭취시 뾰족하게 위장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식도나 위장을 찔러서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생야채

생야채는 강아지가 대부분 소화할 수 없기 때문에 섭취시 구토, 설사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유제품

강아지는 유제품을 소화하기 힘들기 때문에 구토,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섭취 했다면

주인이 못 본사이 주인 모르게 먹으면 안되는 음식을 먹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중독을 일으키는 음식들을 먹었을 경우에는 집에서 처치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발견 즉시 수의사에게 데려가는 것이 좋으면 어떤음식을 언제 얼마나 먹었는지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치료로는 구토를 유발하던가 위세척, 독소 희석시키는 등의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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