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발톱깎는 방법 팁
- 반려견정보
- 2018. 9. 19. 13:34
강아지 발톱깎는 방법 팁
고양이 강아지 발톱깎는 방법 처음 시도하려면 겁부터 덜컥나는데요. 또한 깎을 때면 가만히 있지 않는 우리 아가들 때문에 주인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강아지 개 발톱은 사람처럼 자라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산책 할 때마다 잘 걷는 강아지들과 산책을 잘 시켜주지 못하거나 잘 걷지 못한 강아지들은 발톱을 관리해주는 빈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책을 자주 시키는 강아지들은 발톱이 자연적으로 마모가 되기 때문에 관리하는 횟수가 줄 수 있는데요. 그래도 정기적으로 강아지들의 발톱을 체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면에 잘 닫지 않는 5번째 발톱 같은 경우에는 일상생활에서 잘 깎여 나가지 않기 때문에 직접 관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강아지 발톱 깎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강아지 발톱을 제때 깎아 주지 못하면 땅에 서기 불편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걸을때 마다 미끄러지던가 넘어지는 일도 생길 수 있습니다.
길게 뻗은 발톱이 어딘가에 걸리면서 뿌리까지 꺾어지면서 발톱 뿌리 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발톱깎는 횟수
강아지 발톱 관리 얼마나 자주해야 할까요
보통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단 산책을 많이 하거나 잘 걸어서 발톱이 자연적으로 마모가 된 경우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 적당한 발톱길이
강아지 발톱을 깎을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느정도까지 깎아주어야 하는가 입이다.
우선 강아지가 서 있을 때 발 끝부분이 바닥에 붙지 않을 정도로 깎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발톱깎는 방법
가위형의 발톱깎이 보다는 단두대 모양의 발톱깎이가 발톱을 깎기 수월합니다.
또한 바짝깎았을 때를 대비 하기 위해 미리 지혈제를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혈제는 애완견 샵에서 구비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발톱은 뿌리주터 끝까지 동일한 두께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바짝 자르지 말고 각도를 조금씩 조절해 가면서 깎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옆 쪽에서 보면 강아지 발톱 혈관이 보이기 때문에 혈관부분은 피해서 잘라야 합니다.
혈관 부분을 자르면 피가 나고 강아지가 매우 아파할 것입니다.
혹시라도 혈관이 잘린다면 거즈로 압박을 하고 약 1,2분 정도 지압을 하면 일반적으로 지혈이 됩니다.
지혈제를 사용하게 되면 좀 더 피를 빨리 멈출 수 있습니다.
강아지 발톱깎을 때 팁
강아리 발톱을 깎기를 원하는 부분의 발을 살짝 뒤 쪽으로 구부려서 강아지가 보지 못하게 하고 깎는 것이 좋습니다. 단 뒤 쪽으로 많이 구부리면 통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당하게 구부려야 합니다.
바닥에서 깎이는 것 보다 테이블같이 위에서 깎이는 것이 편합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 발톱은 뒷다리에서 앞발로 깎아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위에 도움을 줄 사람이 있다면 깎으면서 보상으로 간식을 주거나 강아지를 품고 있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 발톱깎을 때 아프거나 좋지 않은 기억이 있으면 계속 발톱 깎을 때 협조를 하지 않을 가망이 크기 떄문에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깎는 것이 자신이 없다면 애견 미용샵이나 동물병원에서 깎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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