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시간 언제부터 일까
- 반려견정보
- 2018. 9. 20. 15:18
강아지 산책시간 언제부터 일까
강아지 키우는 분들은 강아지 산책에 대해 궁금한 부분들이 많을 텐데요. 강아지 산책에 적당한 시간은 어느정도인지, 보행 거리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장소는 어디가 좋은지 미리 알고 학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산책 시켜주면 사회성이 좋아지고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강아지 산책 전 주의사항
강아지는 예방접종이 끝난 후 수의사가 산책을 해도 좋다고 했을 때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를 안고 바깥공기를 쐬는 것은 문제가 안되지만 풀이나 밖을 걸어다니든가 모르는 강아지와의 접촉은 질병 유발에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산책 횟수
소형견은 보통 실내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풀어놓고 실내에서의 생활에 움직임이 많다면 건강 유지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소형견은 뼈가 가늘기 때문에 무리한 산책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중형견은 1일 2회 정도가 적당하며 산책 시간은 30분 정도가 좋습니다.
걷는 동안 주인과 함께 달리는 행위도 곁들여주면 좋습니다.
대형견은 1일 2회 정도가 좋으며 1회당 30분 에서 1시간 정도가 적당합니다.
대형견은 달리는 것보다 천천히 걸어가는 긴 산책 시간이 좋습니다.
성견이 되기 전에 과도한 운동을 할 경우 고관절에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강아지 산책 횟수는 강아지의 나이와 건강상태에 따라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며 강아지의 반응도 중요하기 때문에 주인의 주관적인 생각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산책시간
너무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는 산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운 여름 뜨거운 태양아래 뜨거워진 바닥은 강아지 발에 화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강아지 신발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여름산책은 한낮 보다는 아침과 저녁이 좋습니다.
또한 강아지는 자외선에 민감하기 때문에 강한 자외선이 강아지 눈의 수정체를 손상시켜 백내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강아지 산책 시간은 아침이나 저녁이 좋습니다.
강아지 산책은 매번 같은 시간에 정해진 규칙으로 나가는 것보다 다양하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규칙적인 시간에 산책을 가다보면 습관화가 되어 그 때가 되면 나가고 싶어서 짓거나 찡찡거리는 등의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산책 시켜야 하는 이유
사회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습니다.
문제 행동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비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뼈, 관절, 근육 등이 튼튼해지며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 산책훈련 길들이는 법
목걸이 리드
산책 전 강아지가 목걸이와 리드에 익숙해지도록 적응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집안에서 미리 해 주고 집안을 걷게하면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흙
평소 바깥의 모습을 보여주고 외부의 콘크리트 부분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외부환경 적응
처음 듣는 자동차 소리나 기차소리 등 익숙하지 않은 외부자극에 흥분하고 놀랄 수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 적응 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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