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생리기간 간격 증상 주의 할 점 정리

강아지 생리기간 간격 증상 주의 할 점 정리

암컷 강아지는 일반적으로 생리를 하는데요.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이라면 강아지 생리에 대해서 이해 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강아지 생리기간 간격을 알고 미리 적절한 준비를 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 생리에 대한 인지를 미리 하지 못하고 있다면 갑자기 보이는 혈액에 놀라서 질병으로 오해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생리주기

생리는 강아지 크기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형견 1년에 2~3회, 대형견 1년 1~2회 정도 입니다. 

강아지는 약 10일에 해당하는 발정 전기 기간이 있습니다. 이 때에는 혈중 에스트로겐 수치가 상승됩니다. 이후 약 10일 정도 발정기 기간을 갖습니다. 이 때 2~3일 정도의 배란기간이 있고 그 전 후로 5일간의 가임 기간이 있습니다. 





강아지 생리기간

강아지가 생리가 시작되면 보통 약 2주간 생리혈을 보입니다. 

다만 생리양이나 기간에는 강아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 첫생리 언제일까요

보통 소형견의 경우에는 생후 6~7개월 전후로 시작하며 대형견의 경우에는 약 10개월 전후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첫생리 또한 견종에 따라 좀더 빠르거나 느리거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 생리증상

생리기간 중에는 외음부가 부을 수 있습니다. 이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줏기가 가라앉지 않거나 너무 심하게 부었다면 질병을 의심해야 합니다. 

생리 할 때에는 생리혈에서 나는 강한 페로몬 향이 있어서 수컷이 더욱 예민하게 반응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생리를 하게 되면 컨디션이 좋을 수만은 없습니다. 

나른하거나 식욕이 부진해지거나 복통 구토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강아지 생리 끝 있을까요

강아지 생리는 노견이 되어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러나 생리는 하지만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고 출혈이 줄어갈 수 있습니다. 




강아지 생리할 때 주의할 점

강아지 생리기간 동안 산책을 못하거나 교배를 하지 않는다면 발정을 발산 할 수 없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가볍게 강아지를 마사지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생리 중 산책을 시킬 경우에는 강아지가 빈뇨를 보일 수 있고 산책 중 수컷 강아지가 강하게 반응 할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가 많지 않은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생리 중 목욕 할 때 샴푸사용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생리 중에 샴푸를 사용해도 괜찮다고 합니다. 




강아지 생리기간에는 생리 팬티나 바지를 착용하여 출혈로 인해 주변이 더러워지거나 생식기에 오염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 팬티 착용시에는 너무 장시간 착용시에는 생식기 주변에 염증이나 세균성 방광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갈아주고 청결을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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