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리불안 증상 치료 방법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 치료 방법

강아지를 키우다보면 주인 외출 전, 후 나타나는 증상들이나 유독 눈에 띄는 이상행동들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명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 이라고도 하는데요. 강아지 분리불안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분리불안

애착이 있는 사람이나 장소로부터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심리적인 증상으로 어린아이가 엄마와 함께 있다 떨어지면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생후 6개월에서 3세까지 나타나는 이 현상은 일반적으로 보여지는 현상으로 병이라 할 수 없지만 일정 연력이 자나고도 지속되는 경우 사회생활 적응이 어려워지면서 분리불안 장애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리불안증이 강아지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원인

강아지도 사회적인 동물로 혼자 있기 보다 주인이나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은 본능이 있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는 강아지 특성도 이런 부분에서 나올 수 있는 본능인데요. 이것이 만족되지 못하면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주인이 바뀌거나 새로운 환경(새로운 집, 새로운 애완동물 등), 가족과의 이별, 주인과 애견이 접하는 시간이 부족할 때, 유전이나 선천적 성격, 운동부족, 생활패턴의 변화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심리적 증상과 같은 맥락으로 보면 됩니다. 

강아지는 혼자 있을 때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혼자있는 동안 스트레스 때문에 방문을 긁기도 하고 아무거나 씹거나 물건을 함부로 다루고 여기저기 배변 실수를 하는 등의 문제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목적없이 주변을 배회하거나 응석을 부리거나 괜히 짖을 수 있습니다. 





손발이나 자기 꼬리를 무는 행위, 자신의 하우스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할 수 있고 심한 스트레스로 설사나, 구토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 장애가 심한 강아지 경우에는 주인이 잠시 화장실에 간 사이에도 증상이 나타나서 문제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분리불안이 아닌 질병으로 의심해야 할 행동

요실금이 있는 강아지가 오줌을 아무곳에 보았을 때 분리불안으로 판단 할 수 있겠지만 요로 감염이나 노령 개의 괄약근 노화, 방광 이나 신장 질환 등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는 분리불안이 아니어도 오랜 시간 혼자 집에 있다보면 지루함 때문에 무언가 씹거나 물건을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치료


백색 소음이나 차분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TV나 라디오를 틀어놓습니다. 요즘에는 강아지를 위한 방송프로그램도 있기 떄문에 강아지한테 도움이 됩니다. 

노즈워크 등의 놀이용품을 줍니다. 

애견 친구를 만들어줍니다. 

움직이는 장난감을 줍니다. 

산책을 자주 시켜줍니다. 



외출 전에 애견을 잠시 무시해줍니다. 외출 준비를 하고 바로 외출을 하는 모습은 강아지에게 주인 외출준비->음성->불안 이런 순서로 불안해집니다. 따라서 외출을 준비하고 바로 외출을 하지 않고 시간을 두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귀가 후에도 바로 예뻐해주지 않고 무시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결론적으로 분리불안 개는 자립심과 사회화를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강아지만 예뻐해주면 강아지 분리불안 개선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혼자 있을 수 없는 강아지를 만드는 것이 분리불안을 키우고 악화되면 질병으로 올 수 있기 때문에 분리불안은 빠르게 치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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